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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8.11.02] 쏘시오리빙, 『우리끼리 셰어링』플랫폼을 통한 산업단지 내 공유경제 활성화 추진




국내 최초로 공유 포털 서비스를 선보였던 쏘시오의 관계사인 쏘시오리빙(대표: 이상무)은 2016년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 아파트 단지 내에서 입주민들끼리 유휴자원을 공유하는 서비스, “우리끼리 셰어링” 플랫폼을 산업단지에도 맞춰 일부 수정작업을 통하여 산업단지 내 공유경제의 활성화를 추진 중에 있다.


쏘시오리빙은 지난 6월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주최한 “2018년 산업단지 공유경제 활성화 지원 사업”에 “산업단지 내 입주 임직원끼리 유휴자원을 공유하는 우리끼리 셰어링 산업단지 버전”을 제안해 경기도와 경기도내 산업단지의 협조와 함께 서비스를 준비해 왔다.


쏘시오리빙은 작년에 선보였던 아파트 단지 내 셰어링 서비스를 통해 입주민들 간에 유아용품, 생활용품, 재능 등을 공유할 수 있으면서 단지 내 입주민들간 소통과 신뢰관계가 형성되면서도 기존 공유경제 서비스에서의 부담이었던 물류 문제가 아파트 단지 내 교류를 통해 해소될 수 있음을 발견한 이후, 대한민국 지식산업단지의 대표주자격인 성남시 내 많은 임직원들이 밀집해 있는 산업단지에서도 공유를 적용해 본다면. 입주 기업간, 임직원들간에 공유가 활성화 되고, 비용절감과 자원절약을 통한 협력적 소비가 이루어 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에 운영하는 “산업단지 내 우리끼리 셰어링” 서비스는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에 위치한 성남일반산업단지 내 스마트 홈 관련 명문장수기업으로 선정된 코맥스와 그 협력사들의 건물 1층에 공유경제 홍보부스를 만들어 운영 중이다. 쏘시오리빙에서 준비한 우리끼리 셰어링 플랫폼을 통해 공유를 위한 마중물 격인 쏘시오리빙의 유아 및 생활가전 50여개의 물건을 비롯하여 산업단지 입주 임직원들이 올린 유휴자원을 서로 공유하고, 입주 기업간 여유시설에 대한 협의 등을 통한 공유경제 활동을 지원하는 등 셰어링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쏘시오리빙 이상무 대표는 “공유거래의 신뢰성 확보와 사용의 적시성을 높이기 위해 아파트와 산업단지 등 사람들이 모여있는 커뮤니티(Community) 시설 내 물리적 거점을 기반으로 하고, 우리끼리 셰어링 플랫폼을 발전시켜 모든 사람들이 이웃과 공유하고 소통하며, 공유 경제를 이용해 현명한 소비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직장 일에 바빠 아이와 놀아줄 시간이 부족한 아빠/엄마가 퇴근 길에 쉽게 아이와 즐겁게 시간을 보낼 장난감 등을 매주 다른 것으로 바꿔감으로서 공유의 즐거움을 만끽하게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쏘시오리빙은 중산층용 임대주택인 뉴스테이(공공지원 민간임대 주택)와 일반 아파트 등에 통합주거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서비스 기업으로 ICT기반의 모바일 앱 등 플랫폼과 터미날 등으로 헬스, 골프, GX, 필라테스 등 건강프로그램과 카페테리아, 키즈카페, 반찬가게 등 식음료 프로그램 그리고 오픈강좌(한국민화, 프랑스 자수 등)와 문화강좌(가죽공예, 손글씨 등), 그리고 드림컨시어지 등을 통한 셰어링 등을 온오프라인에 걸쳐 종합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벤처기업이다.